| 시공 품명 | 곰팡이제거, GCS보드 단열, 실크 도배, 인슐래드 단열페인트 |
| 시공 범위 | 안방 - GCS보드 단열(21T) 4m, 복합단열시공(150T) 1m, 실크 도배 다용도실 - GCS보드 단열(21T) 9m, 인슐레드 단열 페인트 |
| 시공 기간 | 2일 |

이번 현장은 확장 된 아파트 단열이 전혀 안되고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구석구석 벽지 밖으로까지 보이기 시작하여 해결이 되지 않아 수리쟁이로 의뢰한 현장입니다.
아파트 확장 후 결로가 생기는 원인은 대부분 단열, 기밀, 환기 이 세가지 문제에서 발생됩니다.
특히 발코니를 확장한 공간은 시공 상태에 따라 결로가 쉽게 발생될 수 있죠
-- 시공 전 --



위 사진처럼 단열재가 틈새가 있거나 두께가 부족한 경우, 벽면과 밀착이 제대로 되지 않어 단열재 사이에 공간이 생긴 경우는 외부의 찬 기운이 실내 벽체로 전달되어 벽면 온도가 낮아지고 실내 습기와 만나 결로가 생깁니다.
특히 창틀 주변 기밀 시공 부족이나 우레탄폼 충진, 실리콘 마감 불량은 결로가 생길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는거죠
확장 후 실내 공간이 넓어졌다하더라도 환기가 부족하면 습도가 높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빨래 실내 건조, 가습기 사용, 요리 시 수증기, 샤워 후 습기 등으로 실내 습도가 60%이상 유지 되면 결로가 생기는데 권장 습도는 40~50%이기 때문에
하루에 꼭!! 2번 이상 10분 정도는 충분한 전체 횐기가 필요합니다.


결로 및 곰팡이 현상 해결 방법은
▶하루 2~3회 충분한 환기/실내 습도 40~50%유지
▶열교 부위 보강과 철저한 단열 보강 및 기밀 시공
▶곰팡이 제거 후 항균 처리와 함께 충분한 건조 후 단열 마감
▶열교 부위 보강
▶철저한 단열 보강 및 기밀 시공
단순히 곰팡이만 제거하는 것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렵고, 원인을 정확히 진단한 뒤 단열과 기밀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단열 시공의 완성도는 기초 작업에서 결정됩니다.
수리쟁이는 덧방 시공이 아닌 시공부의 전체 철거 시공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벽지와 기존에 시공되어 있던 목상, 석고 및 단열보드 등 모든 마감재를 완전히 철거한 후 시공을 진행합니다.
기초면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필요한 보수 작업을 실시하여 결로와 곰팡이의 재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준비한 뒤 단열재를 시공하는 것이 수리쟁이의 원칙입니다.


T존 부위와 열교현상이 심한 외벽 부분은 복합단열 시공을 원칙으로 벽면과 단열재 사이의 빈 공간을 최소화 하여 외부 냉기 유입 및 열교 현상을 줄여 단열 효과를 극대화 합니다.
1차 시공인 만큼 단차를 최소화 하고 꼼꼼한 밀착 시공을 통해 더욱 우수한 단열 성능과 결로 예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공 중 시공 과정마다 사진을 찍는 걸 가끔 깜빡하다보니 단열재 위 바로 도배 초배지가 올라간 사진입니다..
수리쟁이는 GCS보드 복합단열재를 주 재료로 사용을 하는데요 일반 석고보드 및 이보드 마감과는 차별화 된 시공 방식으로 우수한 단열 성능은 물론 도배와 페인트 시공이 바로 가능한 멀티 단열보드입니다.
단열과 마감을 동시에 해결하여 시공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까지 높여 줍니다.



시공 부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도배까지 저희 수리쟁이에 맡기셨답니다^^









단열 시공이 한창인 거실외에 발코니쪽에는 수리쟁이 페인트 시공팀에서
인슐레드 단열페인트를 하도, 중도, 상도에 걸쳐서 마감을 하여 단열 효율을 극대화 시키고
베란다 및 창고 공간의 결로 발생을 최소화 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최선을 다하여 시공하고 있습니다.
다용도실 - GCS보드 단열(21T) 9m, 인슐레드 단열 페인트
이번 현장은 확장 된 아파트 단열이 전혀 안되고 결로가 생겨 곰팡이가 구석구석 벽지 밖으로까지 보이기 시작하여 해결이 되지 않아 수리쟁이로 의뢰한 현장입니다.
아파트 확장 후 결로가 생기는 원인은 대부분 단열, 기밀, 환기 이 세가지 문제에서 발생됩니다.
특히 발코니를 확장한 공간은 시공 상태에 따라 결로가 쉽게 발생될 수 있죠
-- 시공 전 --
위 사진처럼 단열재가 틈새가 있거나 두께가 부족한 경우, 벽면과 밀착이 제대로 되지 않어 단열재 사이에 공간이 생긴 경우는 외부의 찬 기운이 실내 벽체로 전달되어 벽면 온도가 낮아지고 실내 습기와 만나 결로가 생깁니다.
특히 창틀 주변 기밀 시공 부족이나 우레탄폼 충진, 실리콘 마감 불량은 결로가 생길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되는거죠
확장 후 실내 공간이 넓어졌다하더라도 환기가 부족하면 습도가 높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빨래 실내 건조, 가습기 사용, 요리 시 수증기, 샤워 후 습기 등으로 실내 습도가 60%이상 유지 되면 결로가 생기는데 권장 습도는 40~50%이기 때문에
하루에 꼭!! 2번 이상 10분 정도는 충분한 전체 횐기가 필요합니다.
결로 및 곰팡이 현상 해결 방법은
▶하루 2~3회 충분한 환기/실내 습도 40~50%유지
▶열교 부위 보강과 철저한 단열 보강 및 기밀 시공
▶곰팡이 제거 후 항균 처리와 함께 충분한 건조 후 단열 마감
▶열교 부위 보강
▶철저한 단열 보강 및 기밀 시공
단순히 곰팡이만 제거하는 것만으로는 재발을 막기 어렵고, 원인을 정확히 진단한 뒤 단열과 기밀을 함께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단열 시공의 완성도는 기초 작업에서 결정됩니다.
수리쟁이는 덧방 시공이 아닌 시공부의 전체 철거 시공을 원칙으로 하며 기존 벽지와 기존에 시공되어 있던 목상, 석고 및 단열보드 등 모든 마감재를 완전히 철거한 후 시공을 진행합니다.
기초면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필요한 보수 작업을 실시하여 결로와 곰팡이의 재발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준비한 뒤 단열재를 시공하는 것이 수리쟁이의 원칙입니다.
T존 부위와 열교현상이 심한 외벽 부분은 복합단열 시공을 원칙으로 벽면과 단열재 사이의 빈 공간을 최소화 하여 외부 냉기 유입 및 열교 현상을 줄여 단열 효과를 극대화 합니다.
1차 시공인 만큼 단차를 최소화 하고 꼼꼼한 밀착 시공을 통해 더욱 우수한 단열 성능과 결로 예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시공 중 시공 과정마다 사진을 찍는 걸 가끔 깜빡하다보니 단열재 위 바로 도배 초배지가 올라간 사진입니다..
수리쟁이는 GCS보드 복합단열재를 주 재료로 사용을 하는데요 일반 석고보드 및 이보드 마감과는 차별화 된 시공 방식으로 우수한 단열 성능은 물론 도배와 페인트 시공이 바로 가능한 멀티 단열보드입니다.
단열과 마감을 동시에 해결하여 시공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까지 높여 줍니다.
시공 부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도배까지 저희 수리쟁이에 맡기셨답니다^^
단열 시공이 한창인 거실외에 발코니쪽에는 수리쟁이 페인트 시공팀에서
인슐레드 단열페인트를 하도, 중도, 상도에 걸쳐서 마감을 하여 단열 효율을 극대화 시키고
베란다 및 창고 공간의 결로 발생을 최소화 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최선을 다하여 시공하고 있습니다.